본체공사 70-75% + 부대공사 15-20% + 제경비 10-15%. 평단가는 본체만. 40평 RC 저택 총액 6,500만-1억 엔.

1. 본체 공사비(총액의 70〜75%)

건물 자체를 짓는 비용: 기초·골조·지붕·외장·내장·설비 일체. "평당 단가"가 가리키는 것은 이 부분뿐입니다.
・목조 저택: 70〜120만 엔/평
・RC 저택: 120〜180만 엔/평

40평 RC 저택이라면 본체만으로 4,800〜7,200만 엔이 기준입니다.

2. 부대 공사비(총액의 15〜20%)

본체 외의 현장 공사비로, 가장 자주 누락되는 항목입니다.

3. 제경비(총액의 10〜15%)

4. 비용의 전체 구성을 조망한다

예산은 "본체+부대+제경비" 3층으로 생각합니다. 평당 단가만 보면 부대와 제경비가 빠져 총액을 잘못 읽습니다. 아래 표로 구성비를 잡으세요.

구분총액 비율주요 내용
본체 공사비70〜75%기초·골조·내외장·설비
부대 공사비15〜20%지반·외구·해체·인입
제경비10〜15%설계감리·신청·세금·보험

5. 평당 단가의 함정

"평당 60만 엔부터"라고 내세우는 광고는 거의 본체 공사비의 한정 사양판만을 가리킵니다. 부대+제경비를 더하면 총액은 1.3〜1.4배가 됩니다. 의사결정은 "총액(세금 포함)"으로 보는 것이 철칙입니다.

6. 40평 RC 저택의 총액 시뮬레이션

본체 공사비(150만 엔×40평)6,000만 엔
부대 공사비1,000만 엔
제경비(설계감리 포함)900만 엔
합계약 7,900만 엔

7. 자금 계획과 지급 시점

건축비는 일시불이 아니라 공정 진척에 따라 분할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계약 시·착공 시·상량(중간) 시·준공 인도 시 4회가 표준. 주택담보대출을 쓸 경우 준공 전 브리지 대출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자금 계획은 설계 초기부터 금융기관과 병행해 다집니다. 자기 자금과 대출의 균형을 먼저 정해야 계획이 안정됩니다.

8. 예산 초과를 막는 사고법

초과의 주된 원인은 사양 변경·지반 개량 추가·잔여 공사 누락입니다. 계약 시 총액의 10〜15%를 예비비로 확보해 두면 예기치 못한 일에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또한 "총액 상한"을 먼저 정하고 그 틀 안에서 우선순위를 매기는 역산 사고가 후반의 추가를 억제합니다.

9. 현명한 예산 배분

한정된 예산은 "나중에 바꾸기 어려운 부분"에 두텁게 배분하는 것이 철칙입니다. 구조·단열·방수·새시는 준공 후 갱신이 어려워 여기를 깎으면 평생의 후회가 됩니다. 반대로 내장 마감·가구·장식은 나중에 갱신할 수 있어 초기 투자를 줄여도 만회됩니다. "골격에 돈을 쓰고 화장은 나중에"가 오래 만족하는 배분입니다.

"설계사무소에 맡기면 비싸다"고들 하지만, 설계감리비는 본체의 8〜12%입니다. 오히려 이 수수료가 시공사의 부르는 값에 대한 방어가 되어, 견적 사정으로 수백만 엔의 절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