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송금은 보통 SWIFT로 엔화 계좌에 입금합니다. 1회 100만 엔 상당 초과 국외 송금은 금융기관이 ‘국외송금조서’를 국세청에 제출합니다(송금 자체 과세가 아니라 자금 흐름의 보고). 은행은 범죄수익이전방지법에 따라 본인확인·자금원 확인을 하므로 매매계약서·자금 출처 자료를 준비하면 절차가 매끄럽습니다. 송금은 건축비 지급 시기(계약·착수·중간·인도)에 맞춰 계획하세요. 환율·수수료·입금 일수, 본국의 송출 규제도 확인하세요. 본 글은 세무·법무 조언이 아니며 은행·세무사에 확인하세요.

큰 자금을 일본으로 어떻게 보내나? 토지·건축비는 보통 SWIFT로 엔화 계좌에 입금합니다. 1회 100만 엔 상당 초과 국외 송금은 은행이 국세청에 ‘국외송금조서’를 제출하고, 은행은 자금원도 확인합니다. 요령은 송금을 지급 시점에 맞춰 계획하는 것입니다.

① 해외 송금의 전체상

해외에서 일본으로 자금을 옮기는 기본은 해외 은행에서 SWIFT 송금으로 일본 국내 은행 계좌(엔화)에 입금하는 흐름입니다. 입금까지 대략 며칠, 경유 은행 수수료와 환율이 발생합니다. 비거주자의 일본 계좌 개설은 문턱이 있어 법인 계좌나 신뢰할 수 있는 체제를 통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② 100만 엔 초과는 세무서에 보고 ― ‘국외송금조서’

1회 100만 엔 상당 초과 국외 송금(수취·송금)에 대해 취급 금융기관이 ‘국외송금조서’를 국세청에 제출합니다. 이는 송금 자체에 과세하는 것이 아니라 자금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보고 제도입니다. 떳떳한 자금이면 문제 없으나, 원자(매각 대금·예금·증여 등)를 설명할 수 있게 해두세요.

③ 은행의 자금세탁방지와 자금원 증명

은행은 범죄수익이전방지법에 따라 본인확인과 자금 출처(source of funds)를 확인합니다. 대형·첫 송금에서는 추가 서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음을 준비하면 매끄럽습니다:

④ 건축비 지급과 송금 타이밍

주문 주택 대금은 일괄이 아니라 공정에 따라 분할 지급이 일반적입니다. 송금은 각 지급 시기에 맞춰 환율과 입금 일수를 감안해 계획하세요(아래 표는 일반 기준이며 계약마다 다름).

지급 단계(기준)시점송금 시 유의
계약 시(착수금)공사도급계약 때첫 송금은 자금원 확인에 시간↑ — 일찍 준비
착공·상량(중간금)착공~상량 무렵입금일과 지급 기한의 차이에 주의
완성·인도(최종금)준공·인도 때환율 변동 대비 필요액+여유

지급 조건과 진척 확인은 해외 오너 진척 보고·원격 시공관리와 함께 운용하세요.

⑤ 해외 오너가 해둘 일

도와건설의 역할과 흔한 오해

송금 자체는 은행, 세무는 세무사 영역입니다. 당사는 건설사로서 송금 목적을 뒷받침하는 계약서·청구서·지급 일정을 명확히 해, 해외 지급이 막히지 않도록 협력합니다.

흔한 오해올바른 이해·대책
“송금하면 세금 발생”송금≠과세. 100만 엔 초과는 조서로 ‘보고’될 뿐
“자금원 설명 불필요”은행이 자금원 확인. 계약서·원자 자료 준비
“전액 한 번에 보내면 됨”지급은 공정별. 환율·입금 일수 보며 분할 계획
“비거주자도 바로 개설”개설은 문턱 있음. 법인 계좌 등 일찍 준비
“본국 송금 규제는 무관”송금 출발국 상한·절차도 확인
해외 송금은 ‘준비하면 막히지 않는’ 실무입니다. 핵심은 송금 목적(계약)과 자금원을 설명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지급 시점에 맞춘 계획. 본 글은 세무·법무 조언이 아니며 구체 절차는 거래 은행·세무사에 확인하세요. 지급 일정을 포함한 건축 단계는 무료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중국어 등 온라인 상담 가능.

온라인 상담 예약

출처 및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