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에는 공시지가(국교성·1월1일), 기준지가(도도부현·7월1일), 상속세 노선가(국세청·1월1일, 공시지가의 약 80%), 고정자산세 평가액(시정촌·3년마다) 등 지표가 있고 용도가 다릅니다. 노선가는 상속세·증여세 평가의 기초이며 국세청 노선가도(전국, 오사카·교토·효고 포함)에서 확인합니다. 아시야·테즈카야마·시모가모 등 간사이 고급주택지는 지가가 높지만 구체 수치는 지가공시로 확인하세요.

간사이의 지가·노선가는 어떻게 조회하나? 지가에는 공시지가·기준지가·노선가·실거래가 등 여러 지표가 있고 용도가 다릅니다. 노선가는 상속세·증여세 평가의 기초입니다. 오사카·교토·효고 모두 국세청 노선가도와 국교성 지가공시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지가의 주요 지표 ― 공시지가·기준지가·노선가 등

막대그래프: 같은 토지의 실거래가, 공시지가(100%), 상속세 노선가(약80%), 고정자산세 평가(약70%)가 다름.
한 토지에 네 가격(기준)

'지가'는 하나의 숫자가 아니라, 발표 기관과 용도가 다른 여러 지표가 있습니다.

지표발표·시점주요 용도
공시지가국토교통성·매년 1월1일일반 토지 거래의 지표
기준지가도도부현·매년 7월1일공시지가 보완
상속세 노선가국세청·매년 1월1일상속세·증여세 평가(공시지가의 약 80%)
고정자산세 평가액시정촌·3년마다고정자산세·도시계획세의 기초
실거래가—(실제 거래)실제 성사가(지표와 괴리 가능)

노선가란 ― 상속세·증여세 평가의 기초

노선가는 도로에 접한 표준 토지의 ㎡당 가액으로 상속세·증여세 평가액의 기초입니다. 국세청 '노선가도·평가배율표'에서 전국(오사카·교토·효고 포함)을 확인할 수 있고, 평가액 기준은 '노선가 × 면적'(보정 있음)입니다. 해외 거주 상속인이 있을 때의 평가·세액은 매각·상속세도 참고하세요.

예:100㎡, 노선가 30만 엔/㎡인 토지라면 상속세 평가액 기준은 30만 × 100㎡ = 약 3,000만 엔(형상 보정 있음). 상속세·증여세는 이 평가액으로 계산되므로 사기 전에 노선가를 보면 장래 상속세를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간사이에서 토지의 지가·노선가 조회(오사카·교토·효고)

간사이의 주요 고급주택지(지가는 지가공시로 확인)

간사이의 고급주택지는 부현을 넘어 분포합니다. 구체 지가는 지가공시·노선가로 확인하세요.

지역부현특징
테즈카야마·우에마치 대지·기타바타케오사카오사카 최고 저택지·문교(오사카 고급주택지
아시야(로쿠로쿠소 등)효고간사이 유수의 고급주택지·저택가
니시노미야(슈쿠가와·쿠라쿠엔)효고한신칸 모더니즘·인기 주택지
고베(오카모토·미카게)효고조망과 한적함
시모가모·기타야마교토문교·경관, 역사적 가치
히가시야마 일대교토경관 규제·희소성

해외 오너가 지가·노선가를 쓸 때

흔한 오해·주의점

흔한 오해올바른 이해
"지가는 하나의 숫자"공시·기준·노선가·실거래 등 지표마다 다름
"노선가 = 매매가"노선가는 상속세 평가 기초, 공시지가의 약 80%
"간사이 = 오사카뿐"아시야·니시노미야(효고), 시모가모·기타야마(교토)도 핵심
"해외 거주면 상속세 무관"일본 소재 부동산은 노선가 평가·과세 대상
지가·노선가는 '얼마짜리 땅에 무엇을·얼마나 지을 수 있는가'의 출발점입니다. 당사는 오사카를 거점으로 간사이에서 지가·용도지역·용적률을 읽어 토지 가능 규모와 개산을 무료로 진단합니다. 평가·세액은 세무사에 확인하세요.

이 토지에 몇 ㎡ 지을 수 있는지 무료 진단.

건축 가능 여부 상담

출처 및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