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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컨셉

노출 콘크리트 골조에, 목재와 석재를 축으로 한 인테리어로 답한 700 ㎡ 저택. 대리석 롱 테이블, 조각적인 펜던트, 자판디 가구 조합이 일본과 서양의 경계선을 지우고 하나의 통일된 감각을 만들어냅니다. 교토라는 도시의 스케일, 사쿄구의 전통과 현대 건축의 대화에 건물이 호응하는 설계. 건축주의 장서와 일상 동선을 정밀하게 짜 넣은 거주공간입니다.

과제와 해법

과제

노출 콘크리트 골조에 이탈리아 가구, 게다가 교토 사쿄구라는 맥락 — 오너 스스로 "솔직히 어려운 테마"라고 말한 조합.

해법

Japandi 방향으로 통일. 마르블 긴 테이블과 조각적 펜던트를 축으로 오너의 장서와 일상 동선을 짜 넣어 와(和)와 양(洋)의 경계를 지웠습니다.

결과

오너의 말: "와도 양도 아닌, 우리 집만의 공기가 생겼다".

건축주의 소리

교토에서 노출 콘크리트 골조에 이탈리아 명품 가구를 매치하는 것은 솔직히 어려운 주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자판디(Japandi)라는 방향으로 정리해 주었고, 대리석 롱 테이블과 조각적인 펜던트가 교토다운 스케일 안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일본도 서양도 아닌, 우리 집만의 공기가 만들어졌어요.
— 사토 님 (일본)/교토 사쿄구 저택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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